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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에서 예전에는 기본으로 제공되던 ‘정각 알림’ 기능이 요즘은 사라져서 좀 아쉬운 분들 많으실 거예요. 저도 딱 정각에 소리나 진동으로 알림 받는 걸 습관처럼 써왔는데, 어느 순간 업데이트 이후로 없어져서 당황했었거든요. 설정에 아무리 찾아봐도 없고, 결국엔 따로 어플 찾아서 해결했어요.
이럴 때 필요한 게 바로 정각 알림 전용 앱인데요, 제가 써보고 괜찮았던 건 알람이 울려요라는 앱이에요. 이름이 좀 귀엽긴 한데, 기능은 생각보다 디테일하게 설정 가능하더라구요. 원하는 시간대를 자유롭게 지정할 수 있고, 예를 들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만 알림 오게 설정할 수도 있어요. 단순히 정각뿐 아니라 30분 단위나 특정 시간대 알림도 가능해서 진짜 커스텀 자유로운 편이에요.
무엇보다 좋았던 건 공휴일 자동 제외 기능이 있다는 점이었어요. 이게 의외로 잘 없는 기능이더라구요. 다른 앱들은 그냥 무조건 울리기만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앱은 한국 공휴일 기준으로 자동으로 제외시켜줘서 주말이나 쉬는 날에는 안 울리게 설정해둘 수 있어요. 출근 시간 기준으로만 맞춰두고 쉴 때는 꺼두고 싶은 분들한테는 딱이에요.
그리고 요일별로도 설정이 가능해서, 월~금만 알림 오게 하거나 특정 요일만 알림 받게 할 수도 있어요. 예를 들어 수요일만 알림 끄고 싶을 때나, 주 4일 근무하시는 분들은 자기 일정에 맞춰서 조정 가능하니까 훨씬 실용적이더라구요.
알림음이나 진동도 따로 설정할 수 있는데, 기본 시스템 소리 말고도 원하는 mp3 파일로도 바꿀 수 있어서 나만의 알림 소리로 맞출 수 있어요. 저는 가벼운 댕~ 소리로 설정해놨는데, 조용한 분위기에서도 부담 없이 들려서 괜찮더라구요.
앱은 플레이스토어에서 정각 알림, 시간 알림, 시계 알람 이런 키워드로 검색하면 비슷한 앱들이 여러 개 나오는데, 그중에서도 리뷰 괜찮고 업데이트 꾸준히 되는 걸 고르는 게 좋아요. 저는 ‘알람이 울려요’ 말고도 ‘정각알림이’라는 앱도 잠깐 써봤었는데, 이건 인터페이스가 조금 더 단순하고 가볍긴 한데 기능이 살짝 제한적이었어요.
혹시 시계 기능이랑 같이 쓰고 싶으시면 위젯도 같이 제공되는 앱 있는지 확인해보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시계 겸 알림으로 쓰면 바탕화면에서 시간 보기도 좋고, 알람이 잘 울리고 있는지 상태 확인도 가능하거든요.
결국엔 갤럭시 기본 기능에서는 빠져버린 거라, 알림 필요하신 분들은 꼭 앱 하나 설치해서 써보시는 게 제일 현실적인 방법이에요. 개인 일정이 유동적인 분들한테는 이렇게 커스텀 가능한 앱 하나 있으면 진짜 생활 패턴 정리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한 번 써보시면 왜 이제야 썼나 싶으실 수도 있어요.
갤럭시 휴대폰 정각 알림
1. 플레이스토어에 들어가서 정각알림이라는 키워드를 검색해보세요. 저도 예전에 정각마다 알림을 받는 기능이 필요해서 찾다가 여러 앱을 테스트해봤거든요. 기본 기능은 없지만, 앱으로 충분히 보완이 가능합니다. 특히 어떤 앱은 시간대별, 요일별로 설정할 수 있어서 더 세밀한 관리가 가능하더라구요.
2. 검색 결과로 다양한 앱들이 뜰 텐데요, 이 중에서 별점이 높고 광고가 적은 앱을 고르시는 걸 추천드려요. 저는 리뷰 수가 많고 최근 업데이트된 앱 위주로 선택했는데, 사용 중에도 오류가 거의 없어서 만족도가 꽤 높았습니다.
3. 말하는 알람 시계라는 앱은 사용자들 사이에서 꽤 인기가 많더라구요. 다운로드 수가 50만 회를 넘을 정도로 많이 사용되고 있어서, 일단 믿고 설치해봤는데 확실히 기본 기능이 잘 갖춰져 있었어요. 특히 음성으로 알림이 나오는 게 꽤 신선했어요.
4. 이 앱에서는 요일별로 알림을 다르게 설정할 수 있어서 출근하는 평일만 알림을 받고, 주말은 꺼두는 식으로 사용하면 정말 편리하더라구요. 게다가 알림 메시지도 내가 원하는 말로 바꿀 수 있어서 아침마다 커피 한 잔 어때요? 이런 식으로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었어요.
5. 음성 메시지를 설정할 수 있다는 점도 정말 좋았어요. 저는 직접 녹음한 멘트를 넣어서 사용했는데, 생각보다 간단하고 재미있더라구요. 가족 목소리나 내가 좋아하는 문장을 알림음으로 설정하면 정각마다 들을 때마다 기분이 좋아졌어요.
6. 또 하나 눈에 띈 앱은 ‘아르미’라는 앱이었는데요, 디자인이 깔끔해서 처음 사용하는 분들도 금방 익숙해질 수 있을 것 같았어요. 기능도 단순하지만 필요한 건 다 갖추고 있어서 오히려 심플한 걸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더 적합할 수 있겠더라구요.
7. ‘아르미’는 특정 시간대에만 알림을 설정할 수 있어서, 예를 들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만 알림을 받고 싶을 때 정말 유용했어요. 저는 업무 시간 동안에만 알림을 받고, 그 외 시간은 방해받지 않도록 설정해두니 훨씬 효율적이었어요.
8. 세부 설정도 꽤 자유로운 편이에요. 진동 여부나 볼륨 조절은 물론이고, 방해 금지 모드에서도 알림이 울리게 할 수 있어서 상황에 따라 세밀하게 설정할 수 있었습니다. 사용자 입장에서 꼭 필요한 기능들이라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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